(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에 따른 은행권 불안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임원진 등 미국 기업 내부자들의 자사주 매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시간) 기업 내부자거래 정보 분석업체인 워싱턴서비스를 인용해 지난달 600여개 기업의 경영진·임원 1천여명이 자사주를 매입, 지난해 5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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