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나틱시스증권 서울지점의 정회원 가입이 이사회에서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가입식을 열고 나틱시스증권 서울지점에 회원 증서를 전달했다.
나틱시스증권 서울지점은 프랑스 2위 금융그룹인 BPCE의 글로벌 금융 서비스 부문 자회사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고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에 관한 의견을 낼 수 있다.
나틱시스증권 서울지점의 정회원 가입으로 급투협 회원사는 모두 558곳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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