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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이주환 "주가 저평가 사과…역대 최대 게임 실적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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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이주환 "주가 저평가 사과…역대 최대 게임 실적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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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이주환 "주가 저평가 사과…역대 최대 게임 실적 자신"
    홈페이지 통해 주주들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설명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이주환 컴투스[078340] 대표가 "올해 게임 사업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 창출을 자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컴투스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재의 주가 상황이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안정적인 매출을 내는 라이브 게임에 더해,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신작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니게임천국', '낚시의 신: 크루', '제노니아', '워킹데드: 매치 3' 등을 차기작으로 언급했다.
    미디어 콘텐츠 사업과 관련해서도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299900]를 중심으로 계열사인 래몽래인[200350],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등이 올해 30여 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 '톱 3' 미디어 제작사로 성장이 예상된다"며 "'재벌집 막내아들', '블랙의 신부', '신병' 등의 콘텐츠로 투자 1년 만에 성과를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가 받은 투자 실적을 언급하며 "당사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성공의 성과를 크게 가져갈 수 있는 기반하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고, 개인 주주와의 소통 자리도 별도로 마련할 것"이라며 "혁신 DNA를 잃지 않고 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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