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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규제개선 통해 새싹기업 혁신기술 초연결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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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규제개선 통해 새싹기업 혁신기술 초연결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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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규제개선 통해 새싹기업 혁신기술 초연결 적극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새싹기업이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그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초연결될 수 있도록 규제개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원 장관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화생명 드림오피스에서 개최된 '제1회 국토교통부X스타트업X청년재단 커피챗 시즌2' 행사에서 현대차 사내 새싹기업 대표 등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커피챗 행사는 다양한 국토교통 신산업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원 장관과 새싹기업 대표, 예비 창업가, 청년 등이 직접 만나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새싹기업 대표들은 기업 내 유망 새싹기업을 발굴·육성하고, 분사 이후 지원을 늘리는 등 산업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초연결 기술 발굴과 활용에 대해 공공의 적극적인 규제개선과 민간의 협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원 장관은 "변화하는 신기술에 맞춰 자동차 기준 관련 규제 개선과 기업지원을 위한 데이터 확대 개방 등에 대한 검토도 계속 진행해 새싹기업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또 "제로에너지 건축물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측면에서도 에너지 절감 효과와 경제성이 우수한 새로운 기술들이 시장에 계속 도입되고 국민에게 소개돼 종합적 건물에너지 성능이 향상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커피챗 시즌2를 통해 새싹기업 육성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chi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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