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KT, 유희열·김대유 사외이사 사임…박종욱 대표대행 체제 전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 유희열·김대유 사외이사 사임…박종욱 대표대행 체제 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 유희열·김대유 사외이사 사임…박종욱 대표대행 체제 전환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조성미 기자 = 윤경림 KT[030200]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사퇴한 데 이어 사외이사 두 명도 28일 스스로 물러났다.
    KT는 이날 유희열·김대유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두 이사의 임기는 각각 2025년 3월 31일까지, 2024년 3월 29일까지였다.
    KT 차기 대표이사 자리를 두고 사외이사가 사퇴한 것은 이번까지 모두 4명이다.
    앞서 이강철·벤자민 홍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퇴했다.
    이와 함께 KT는 임기를 거의 다한 구현모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관 및 직제 규정에서 정한 편제 순서에 따라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이 대표이사 직무를 대행하게 됐다고 KT는 전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