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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터리 키워드 "혁신·공급망·재활용·자동화·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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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터리 키워드 "혁신·공급망·재활용·자동화·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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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배터리 키워드 "혁신·공급망·재활용·자동화·안전"
    인터배터리 선정…'키플레이어' 10개 기업 신기술 전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은 올해의 배터리 키워드와 분야별 핵심 기업 10곳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배터리 키워드는 ▲ 혁신(고성능·차세대 배터리) ▲ 공급망(배터리 소재 개발) ▲ 재활용(폐배터리 재활용·재사용) ▲ 자동화(배터리 제조 공정에 혁신을 선도하는 공장자동화) ▲ 안전(배터리 검사·안전 장비) 등이다.
    키플레이어 기업에는 유뱃·ABB코리아(혁신), 베스트그래핀·SK넥실리스(공급망), 성일하이텍·라이사이클(재활용), 카이스·한국에머슨(자동화), 파이어킴·한화시스템(안전)이 선정됐다.
    지난 15일 개막해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전시회에서는 이 기업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전시하는 '배터리 넥스트 특별관'이 마련된다.
    행사 2일 차인 이날은 미국 전기차 배터리 포럼, 배터리 잡페어, 배터리 도슨트 투어 등의 부대 행사가 열린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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