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중기부, '제2의 컬리' 만들 여성벤처 창업기획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부, '제2의 컬리' 만들 여성벤처 창업기획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기부, '제2의 컬리' 만들 여성벤처 창업기획자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 스타트업에 특화된 창업기획자 양성을 통해 여성벤처 육성사업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4개 창업기획자를 선정해 여성벤처에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비 7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각 창업기획자는 여성 창업기업을 5∼10개 발굴해 육성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컨설팅 위주의 기존 여성 지원 사업과 달리 창업기획자가 직접 선발한 여성기업에 민간투자를 병행 지원하는 것으로 제2의 컬리와 같은 유망 여성벤처를 탄생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컬리는 2015년 설립된 온라인 신선식품 배송 플랫폼 기업으로 여성인 김슬아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