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대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위치한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인 인공태양(KSTAR)의 모습. 약 12년의 건설 기간을 거쳐 2007년 완공한 KSTAR는 2008년 첫 실험에서 플라스마(고체·액체·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로 매우 높은 온도의 에너지 상태)를 켜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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