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홈플러스 "신선식품 품질 강화…스마트팜 도입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신선식품 품질 강화…스마트팜 도입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홈플러스 "신선식품 품질 강화…스마트팜 도입 추진"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홈플러스는 이제훈 사장이 지난 16일 충북 음성·충주, 경북 상주 소재 협력사를 찾아 신선식품 납품 공정·수급현황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선식품은 재배환경에 따라 품질·가격·수급의 큰 차이가 발생하는데 스마트팜은 신선식품 품질 혁신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내 '도시형 스마트팜'을 도입해 샐러드 채소를 재배·판매하는 등 신선식품 품질 강화를 위한 협업을 추진 중이다.
    홈플러스는 올해 신선 식품 품질 경쟁력 강화 4대 목표로 ▲ 내부 검품 기준 강화 ▲ 판매 적정 기간 관리 ▲ 공정·포장·물류 이동 최적화 ▲ 산지 다변화로 정했다.
    이 사장은 이날 현장에서 신선식품 협력사와 현장에서 소통할 것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협력사)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발전시키고 상호 협력 관계를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대형마트가 신선식품의 핵심 소비 채널"이라며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리뉴얼을 진행하는 등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