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伊외무 "시진핑, 전쟁 1주년 기념일에 평화연설 한다고 들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伊외무 "시진핑, 전쟁 1주년 기념일에 평화연설 한다고 들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伊외무 "시진핑, 전쟁 1주년 기념일에 평화연설 한다고 들어"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으로부터 '시진핑 국가주석이 24일에 평화 연설을 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타야니 부총리는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왕 위원이 내게 시진핑 국가주석이 전쟁 1주년을 맞는 날에 평화 연설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타야니 부총리는 왕 위원과 회담에서 중국이 전쟁 종식을 위해 러시아가 평화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모든 힘을 동원해 설득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소개했다.
    중국 외교라인 최고위 인사인 왕 위원은 지난 14일 프랑스, 이탈리아, 헝가리, 러시아 4개국 순방길에 올랐다.
    가장 먼저 프랑스를 찾은 왕 위원은 전날 이탈리아를 방문했다. 전날 타야니 부총리를 만난 왕 위원은 이날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왕 위원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뮌헨안보회의(17∼19일)의 중국 관련 세션에 참석해 연설할 계획이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과 '정찰 풍선'을 두고 빚어진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