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튀르키예 강진] "건축물 직접 피해만 GDP 2.5%인 32조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튀르키예 강진] "건축물 직접 피해만 GDP 2.5%인 32조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튀르키예 강진] "건축물 직접 피해만 GDP 2.5%인 32조원"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투자은행 JP모건이 튀르키예를 강타한 지진으로 발생한 건축물 직접 피해만 32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JP모건은 튀르키예의 건물 붕괴 등 지진 피해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2.5%인 250억달러(약 32조원) 수준일 것으로 분석했다.
    JP모건 경제 전문가 파티 악셀릭은 "튀르키예 지진은 비극적인 인명 손실을 초래했고 유의미한 경제적 영향이 뒤따를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또한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8%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며 "(튀르키예) 정치 지도층은 지진 전에도 금리 인하를 예고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6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의 사망자 수는 14일 기준 4만1천명을 넘어섰다.

    acui7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