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현대리바트, 지난해 적자전환…"부동산 경기침체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리바트, 지난해 적자전환…"부동산 경기침체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리바트, 지난해 적자전환…"부동산 경기침체 영향"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현대리바트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85억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4천957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순손실은 44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손실은 217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4천26억원과 463억원이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매출 성장과 관련해 "사무용 가구 판매 증가와 해외 가설공사 진행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주택매매 거래량 감소 등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시장 상황 악화가 지속된데다 카타르 가설공사 지연에 따른 손실금을 4분기에 모두 반영하다보니 일시적으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