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동제약그룹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구호 성금 1천만 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사내 사회 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기금으로 조성하는 '급여 우수리 적립 및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