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시황 美 고용호조에 원/달러 환율 급등 출발…1,240원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고용호조에 원/달러 환율 급등 출발…1,240원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 고용호조에 원/달러 환율 급등 출발…1,240원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6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20원 가까이 오르며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3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16.6원 오른 1,246.0원이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1원 오른 1,247.5원에 개장해 1,24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는 미국 고용지표가 견조하게 나타나면서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미 노동부는 지난 3일(현지시간) 1월 고용상황 보고서를 내고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51만7천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전망치(18만7천개)의 3배에 육박하는 수준이며, 지난해 12월 증가 폭(26만개)의 두 배에 육박한 수치다.
    실업률은 3.4%로 전월(3.5%)보다 0.1%포인트(p) 하락, 1969년 5월 이후 거의 54년 만에 최저치로 내려갔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