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동북아→전세계'로 연구영역 확대…니어재단 2기 체제 개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북아→전세계'로 연구영역 확대…니어재단 2기 체제 개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북아→전세계'로 연구영역 확대…니어재단 2기 체제 개편
    부이사장에 신각수 전 주일대사·최중경 전 지경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동북아 역학구도를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 니어(NEAR)재단(이사장 정덕구)은 2일 설립 16주년을 맞아 동북아에 집중해 온 연구 영역을 전 세계로 확장하는 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니어재단은 재단 2기를 위한 체제 개편을 이같이 알리며 이날 정기이사회에서 재단 부이사장으로 신각수(68) 전 주일대사와 최중경(67) 전 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의 전신) 장관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신각수 신임 부이사장은 외교·안보 분야를 담당하며 국내외 현안 진단과 대외 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니어 워치(NEAR Watch) 포럼' 회장 겸 한중일 지성인 네트워크 회의체 '니어(NEAR)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의장을 맡는다.
    정치·경제 분야를 관장하는 최중경 신임 부이사장은 '니어(NEAR) 시장 경제와 사회 안전망 포럼' 회장으로 지내며 운영위원회 관련 업무를 관장한다.
    니어재단이 이사회 내 설립하는 운영위원회는 사회 저명인사 30인으로 구성되는 기구로, 안정된 재정으로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추진한다.
    니어재단은 "세계 굴지의 싱크탱크들과의 연계, 제휴를 추진해 공동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재단에서 진행되는 연구의 결과를 영문화해 전 세계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