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지난해 주 53시간 이상 근무한 취업자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 선을 밑돌았다.
3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2천808만9천명 가운데 주 53시간 이상 근무하는 취업자 수는 10.5%인 295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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