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우리금융지주[316140] 차기 회장 후보가 이원덕 우리은행장, 신현석 우리 아메리카 법인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으로 압축됐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 차기 회장 후보 관련 회의 결과 이같은 숏리스트(2차 후보)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pdhis9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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