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설 앞둔 열흘간 4조2천억원 풀렸다…작년보다 1조원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 앞둔 열흘간 4조2천억원 풀렸다…작년보다 1조원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 앞둔 열흘간 4조2천억원 풀렸다…작년보다 1조원 줄어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설 연휴를 앞두고 약 4조2천억원이 시중에 풀렸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전 10영업일(1월 9일∼1월 20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발행액-환수액)가 4조1천527억원으로 추산된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4조6천478억원, 한은 금고로 돌아온 화폐는 4천951억원이었다.
    지난해 설 연휴 전 10영업일과 비교했을 때 화폐 발행액은 7천589억원(14.0%) 줄고 환수액은 2천324억원(88.5%) 늘어 순발행액이 9천913억원(19.3%) 감소했다.
    설 연휴 전 화폐 공급량은 지난 9∼19일 공급 실적과 이날 예상 공급액을 합산한 수치다.
    한은 관계자는 "화폐 공급량 감소는 금리 상승에 따른 예금 증가 등으로 금융기관 보유 현금이 늘어난 가운데 설 연휴 기간이 줄어든 영향"이라고 밝혔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