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GS건설[006360]은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노원구 상계동 72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5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99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다.
공사 예정 금액은 3천342억원이며,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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