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NH농협생명은 주요 4대 질병을 보장하는 '백세팔팔NH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주계약으로 뇌 질환이나 심장질환, 폐 질환, 간·폐 등 주요 질병 진단 시 수술자금과 수술 동반 입원비를 보장한다.
진단, 생활 지원, 치료 관련 26개 특약으로 추가로 필요한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신의료기술 관련한 보장을 마련해 치료비 부담을 낮췄다.
NH농협생명은 "고객과 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2023년 농협생명의 주력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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