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코로나 사태를 거치며 배달업 종사자가 3년 새 2배로 증가해 11만명대에서 23만명대가 됐다.
이들의 월평균 순소득은 286만원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배달업)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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