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9.74

  • 11.70
  • 0.22%
코스닥

1,116.46

  • 11.09
  • 0.98%
1/3

백령~인천, 가거~목포 등 11개 항로에 운항결손금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령~인천, 가거~목포 등 11개 항로에 운항결손금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백령~인천, 가거~목포 등 11개 항로에 운항결손금 지원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 대상 항로 선정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해양수산부는 26일 2023년도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 대상 항로 11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사업은 섬 주민의 기본권 확보를 위해 민간이 운영하는 일반 항로 중 일일생활권 구축을 위해 운항이 필요하거나 연속 적자가 발생하는 항로의 운항결손금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것이다.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항로선정위원회 심사 결과 일일생활권 구축 항로에 백령∼인천, 가거∼목포, 여수∼거문 항로가 선정됐다.
    연속 적자 항로에는 여수∼함구미, 목포∼상태서리, 대부∼이작, 목포∼외달, 통영∼용초, 통영∼욕지, 인천∼덕적, 통영∼당금 항로가 뽑혔다.
    윤현수 해운물류국장은 "준공영제 확대 지원을 통해 최근 유가 급등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 여객선사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