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0월 홈술 승자는 '카스'…오비맥주 "가정시장 점유율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월 홈술 승자는 '카스'…오비맥주 "가정시장 점유율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0월 홈술 승자는 '카스'…오비맥주 "가정시장 점유율 1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지난달 국내 가정용 맥주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오비맥주의 '카스'로 나타났다.
    30일 오비맥주와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가정용 시장에서 카스의 점유율이 42%로 가장 높았다.
    판매량 기준 제조사별 순위에서는 오비맥주가 54%로 1위를 유지했다.
    카스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 브랜드다.
    오비맥주는 앞서 월드컵 한정판으로 '넘버 카스 패키지'를 출시했고 월드컵 관련 이벤트로 카스 플레이 펍을 운영하고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