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화물연대 총파업에 사료공급 차질 우려…"재고 최대한 확보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물연대 총파업에 사료공급 차질 우려…"재고 최대한 확보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화물연대 총파업에 사료공급 차질 우려…"재고 최대한 확보해야"
    농식품부, 사료업계와 간담회…"농가 불편 없게 사료 공급 최선 다해달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사료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24일 서초구 한국사료협회에서 사료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농협사료, 카길애그리퓨리나, 팜스코[036580], 제일사료, 팜스토리[027710] 서울사료, CJ피드앤케어, 대한사료 등 7곳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화물연대 총파업에 따른 사료 공급 차질을 방지하기 위해 각 업체에 재고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용 차량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정욱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은 "화물연대 총파업의 영향으로 농가가 불편하지 않도록 사료 공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또 간담회에서 축산 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과 물가안정을 위해 사료 가격 안정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국제 곡물 도입가격은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사료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의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에 원료구매자금 확대 등의 지원을 요청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