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플릭스는 글로벌 기업 중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전파진흥협회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사업 협력 기업으로 선정돼 특수시각효과(VFX) 창작자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실감콘텐츠 2D VFX 아티스트 양성과정, 실감콘텐츠 3D VFX 아티스트 양성과정, 실감콘텐츠 파이프라인 TD 양성과정을 통해 2024년까지 약 300명 이상의 실감콘텐츠 부문 VFX 아티스트를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