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망치 11.3% 하회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055550]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조6천66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8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조8천781억원을 11.3% 하회했다.
매출은 24조3천23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2.79%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천178억원으로 41.6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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