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메드팩토, 전 모더나 희귀질환 부문장 등 임상자문위원 위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드팩토, 전 모더나 희귀질환 부문장 등 임상자문위원 위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드팩토, 전 모더나 희귀질환 부문장 등 임상자문위원 위촉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235980]는 모더나에서 희귀질환 부문장을 지낸 그렉 리콜라이 박사 등 4명을 임상자문위원회(CAB)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콜라이 박사는 글로벌 임상 시험기관 아이콘의 의료 및 혁신 최고책임자(CMIO)로 재직 중이다.
    이외에도 존 레테리오 클리블랜드 메디컬센터 사이드만 암 센터 부소장, 현 배 시더스 시나이 의료센터 정형외과 교수, 아이작 김 예일대 의대 비뇨기과 과장이 CAB 위원으로 위촉됐다.
    메드팩토는 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과 개발 중인 골질환 치료 관련 물질 개발을 위해 미국 바이오 및 임상 전문가로 CAB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CAB는 회사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임상 전략, 기술이전 파트너링 등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