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특징주] 더블유씨피,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30% 하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더블유씨피,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30% 하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더블유씨피,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30% 하회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2차전지 분리막 전문 기업 더블유씨피[393890](WCP)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30일 주가가 22% 이상 급락하는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더블유씨피는 시초가(5만4천원) 대비 22.78% 낮은 4만1천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6만원)보다는 30.5% 낮은 수준이다.
    2016년 설립된 더블유씨피는 전기차 배터리 등에 쓰이는 2차전지 분리막 개발·생산 전문 기업이다.
    분리막은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과 함께 2차전지의 4대 핵심 소재 중 하나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