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5일 임직원 및 가족 35명과 함께 서울 염곡동 서울나래학교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했다. 코트라는 시멘트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밝고 안전하게 가꾸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나래학교는 지체장애 학생 120명이 다니는 공립특수학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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