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8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양정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불법 대리 입금 광고는 2019년 1천211건이었으나 올해는 8월 말까지 3천82건으로 2.5배나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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