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여성가족부가 6일 발표한 상장법인과 공공기관 근로자 성별임금격차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상장법인의 여성 근로자가 남성 근로자보다 임금을 38.1% 더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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