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LGU+, e심 활용 요금제 '듀얼넘버 플러스' 출시…월 8800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U+, e심 활용 요금제 '듀얼넘버 플러스' 출시…월 8800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U+, e심 활용 요금제 '듀얼넘버 플러스' 출시…월 8800원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두 개의 전화번호와 문자·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듀얼넘버 플러스'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듀얼넘버 플러스는 유심(USIM·범용 가입자식별모듈)과 e심(eSIM·내장형 가입자식별모듈)을 동시에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월 8천800원에 두 번째 번호용 데이터 250MB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소진하면 최대 400Kbps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첫 번째 번호 요금제에 포함된 '나눠 쓰기 데이터'를 두 번째 번호로 공유해 사용할 수도 있다.
    듀얼넘버 플러스는 별도의 약정이 필요 없으며, e심 지원 스마트폰을 가진 사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하고, 해지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2월까지 e심을 무료로 발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현승 LG유플러스 요금·제휴상품담당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국내 e심 시장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