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자랜드는 집중호우 피해를 본 수재민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내달 18일까지 가전제품 판매를 통한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전자랜드에서 냉장고와 세탁기,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건당 일정 금액을 적립한다. 이후 행사가 종료되면 모인 기부금으로 수재민들에게 필요한 가전제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