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인중개사와 공모해 500여명에게 1천억원 규모의 '깡통전세'(전셋값이 매맷값보다 높거나 같은 경우)를 내준 뒤 이를 매도하고 잠적한 임대인 등 전세사기 의심 사례가 대거 적발돼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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