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4천675만5천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2∼17일 건설기술인 회원과 협회 임직원을 상대로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을 모금했다. 성금은 수재민 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지역 시설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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