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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장관,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증상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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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장관,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증상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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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방장관,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증상 가벼워"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1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스틴 장관의 코로나19 감염은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다.
    오스틴 장관은 성명에서 "오늘 아침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다"며 "지침에 따라 향후 5일간 자가격리 하면서 통상적인 업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틴 장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과는 지난 7월 29일 마지막으로 직접 만났었다고 밝혔다.
    그는 두 차례 부스터 샷까지 포함해 모두 4차례 백신 접종을 마쳤다.

    bing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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