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KT, 23일 5G 중간요금제 출시…30GB에 6만1천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 23일 5G 중간요금제 출시…30GB에 6만1천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 23일 5G 중간요금제 출시…30GB에 6만1천원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KT[030200]는 월 6만1천원에 데이터 사용량이 30GB인 5G 중간요금제 '5G 슬림 플러스'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식 출시일은 8월 23일이다.
    월 데이터 용량 소진 후부터는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T는 매장 방문 없이 온라인 직영몰인 KT다이렉트에서 가입이 가능한 5G 중간요금제 '5G 다이렉트 44'도 다음 달 선보일 계획이다.
    5G 다이렉트 44는 월 4만4천원에 30GB 데이터(데이터 용량 소진 시 1Mbps 속도로 이용 가능)가 제공되며, 약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KT는 5G 중간요금제 출시로 고객의 선택권 확대는 물론, 통신비 부담을 낮춰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구강본 KT 커스터머 사업본부장(상무)은 "고객들의 이용 패턴과 혜택을 고려한 서비스 출시에 주안점을 뒀다"며 "KT는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