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집중호우] CJ제일제당·농심·이디야 등 식품업체들 구호물품 기부(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중호우] CJ제일제당·농심·이디야 등 식품업체들 구호물품 기부(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중호우] CJ제일제당·농심·이디야 등 식품업체들 구호물품 기부(종합)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이영섭 기자 = 식품업체들이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침수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햇반, 더비비고 덮밥소스, 맛밤 등 가정간편식과 간식류 총 3천600개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피해 규모가 큰 서울 서초구와 양천구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품을 전달했고, 전국재해구호협회 요청에 따라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농심켈로그는 이재민들에게 약 5만8천여개 제품을 기부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에너지바와 컵시리얼 등 간편식을 피해 지역 이재민과 구호 인력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전날 이재민들이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서울 구룡중학교에 물 2천병, 음료 80병, 과자 255박스, 스틱커피 160박스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수도권 이재민 등에게 제주삼다수(500mL)를 4만4천800병 지원하기로 했다.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이차돌은 경기 광명시 이재민에게 식사 120인분을 제공했다.
    SPC그룹 역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SPC삼립[005610] 빵 제품과 생수 총 6천 개를 수도권 지역 피해현장에 전달했다.
    물품은 이 지역 학교와 체육관 등 대피해 있는 이재민과 구호 인력에 제공됐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