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원/달러 환율, 8.1원 올라…1,306.4원에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8.1원 올라…1,306.4원에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 8.1원 올라…1,306.4원에 마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8일 원/달러 환율이 오르며 1,300원선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8.1원 오른 달러당 1,306.4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4원 오른 1,305.0원에서 출발해 장 중 1,302.7∼1,306.7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타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고강도 긴축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세가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0포인트(0.09%) 오른 2,493.10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1천755억원가량 순매수했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64.52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73.64원)에서 9.12원 내렸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