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군이 8일 대만 주변에서 실전 합동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을 관할하는 중국군 동부전구는 이날 오후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대만 주변 해상과 하늘에서 실전 합동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며 "합동 반(反)잠수함과 해상실사격 훈련을 중점적으로 조직했다"고 밝혔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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