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030200]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거주 노인 300명을 초청해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KT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행사에서 전복삼계탕과 계절과일 화채를 배식했다. 행사에 앞서 KT는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해 종로구 취약계층 600가구에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