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美, 한국에 해상작전헬기 탑재용 경량 어뢰 판매 승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한국에 해상작전헬기 탑재용 경량 어뢰 판매 승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 한국에 해상작전헬기 탑재용 경량 어뢰 판매 승인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은 15일(현지시간) 한국에 1억3천만 달러(1천700억 원) 규모의 MK54 경량 어뢰와 관련 장비를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
    미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이날 의회에 이런 판매 계획을 통지했다고 밝혔다.
    DSCA는 한국이 31발의 MK54 어뢰 구입을 요청했다면서 해상작전헬기인 MH-60R 시호크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판매가 주요 동맹의 안보를 개선함으로써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가안보 목표를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한국군 역시 이 장비를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2025년까지 12대의 시호크를 도입할 예정이다.
    길이 19.7m, 높이 5.1m, 기폭 3.3m로 최대속도 150kts인 시호크는 어뢰와 공대함유도탄 등으로 무장하고 적 잠수함 탐색용 디핑소나 및 소노부이를 탑재한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