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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2,300선 무너지고 환율은 1,32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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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2,300선 무너지고 환율은 1,32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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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장중 2,300선 무너지고 환율은 1,320원 돌파
    코스피 7거래일만에 2,300선 밑돌아…기관·외국인 순매도
    환율, 13년 2개월여만에 장중 1,320원 넘어서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코스피가 15일 7거래일 만에 장중 2,3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3.87포인트(1.03%) 내린 2,298.45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80포인트(0.55%) 높은 2,335.12에 개장했다가 하락 전환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천523억원, 96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개인은 홀로 3천35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환율 급등도 외국인 수급에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원/달러 환율은 13년 2개월여 만에 장중 1,320원을 돌파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69포인트(1.13%) 내린 757.39다.
    al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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