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우주를 가장 멀리, 가장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최첨단 적외선 망원경인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이 12일 인류가 학수고대해 온 첫 관측 이미지와 분광 자료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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