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케이뱅크, 아파트담보·전세대출 금리 추가 인하…최대 0.44%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 아파트담보·전세대출 금리 추가 인하…최대 0.44%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케이뱅크, 아파트담보·전세대출 금리 추가 인하…최대 0.44%p↓
    개인 신용대출 한도, 연 소득의 3배까지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케이뱅크가 고객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아파트담보대출(아담대)과 전세대출 금리를 3주 만에 한 차례 더 낮췄다.
    케이뱅크는 12일 아담대 금리를 최대 연 0.44%포인트, 전세대출 금리를 최대 연 0.41%포인트 각각 낮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2일 아담대와 전세대출 금리를 최대 0.41%포인트 낮춘 지 3주 만이다.
    아담대 변동금리 상품 중 신잔액코픽스(6개월) 상품은 고객 등급별로 금리를 연 0.43∼0.44%포인트, 금융채연동금리(6개월) 상품의 금리는 연 0.33∼0.34%포인트 각각 낮췄다.
    이에 따라 이날 신잔액코픽스(6개월) 상품의 금리는 3.90∼4.62%, 금융채연동금리(6개월) 상품의 금리는 연 3.49∼4.21%로 각각 인하됐다.
    아담대 고정금리형 혼합금리(고정금리) 상품은 고객 등급별로 금리를 연 0.02∼0.03%포인트 인하해 연 4.11∼4.60%로 조정했다.
    일반 전세대출 금리는 등급에 따라 연 0.34%∼0.36%포인트, 청년 전세대출 금리는 전 고객에 대해 연 0.41%포인트 각각 낮췄다.
    이로써 일반전세대출 금리는 연 3.11∼4.37%로, 청년 전세대출 금리는 연 2.86∼3.10%로 각각 낮아졌다.
    아울러 케이뱅크는 이달 1일 신용대출 연 소득 범위 내 제한 폐지에 맞춰 이날부터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의 최대 3배까지로 확대한다.
    케이뱅크 신용대출은 최대 3억원, 마이너스통장은 최대 2억원까지 이용 가능하며, 한 번 조회로 이용 가능한 상품의 한도와 금리를 확인하고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주거비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아담대와 전세대출 금리를 재차 낮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부담 경감과 혜택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viva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