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영국 발전자회사인 두산밥콕을 프랑스 기업 알트라드에 매각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두산밥콕을 알트라드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각가는 1천600억∼2천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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