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코플랜트는 자사가 인수한 글로벌 전기·전자 폐기물(E-Waste) 기업인 테스(TES)가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전문기업 민팃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중고 휴대전화 거래와 무인 중고 휴대폰 수거 ATM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민팃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무인 ATM(민팃ATM)을 활용해 중고 휴대전화를 수거하고 있으며 전국에 설치한 6천여대의 기기에서 지난해 수거한 중고 휴대전화만 약 100만대에 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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