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파트너십 계약…전방위적 협업으로 이종 산업간 시너지 기대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증권[006800]과 현대카드가 협업하기 위해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을지로 센터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서로의 소비와 투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협업 방향성을 논의했다.
    두 회사는 양사의 핵심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올해 하반기에 미래에셋증권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LCC)를 출시하기로 했다. '소비를 투자로'를 지향하는 이 카드는 사용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주고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국내에서 증권사 전용 PLCC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은 "두 회사가 함께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소비와 투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두 회사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