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스웨덴이 오는 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뒤 일시적으로 닫았던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주재 자국 대사관을 다시 열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3일 전했다.
안 린데 스웨덴 외무장관은 지난 2일 트위터에 스웨덴은 계속해서 우크라이나와 함께할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 주재 스웨덴 외교 공관이 제자리로 돌아가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최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네덜란드 등도 키이우 주재 공관을 다시 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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