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쌍용C&E 노조, 임금교섭 3년 연속 사측에 위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C&E 노조, 임금교섭 3년 연속 사측에 위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C&E 노조, 임금교섭 3년 연속 사측에 위임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쌍용C&E 노동조합이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임금교섭을 회사 측에 위임했다.
    쌍용C&E는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현준 사장과 최동환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교섭에 관한 모든 권한을 회사에 위임하는 '2022년 임금협약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C&E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유연탄 가격 급등으로 어려워진 경영 여건을 고려해 2020년부터 3년 연속 임금교섭을 사측에 맡기고 있다.
    이 사장은 "1964년 노동조합 창립 이후 상생과 화합의 협력적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 중 가장 오래된 58년 연속 무분규를 이어오고 있다"며 "탄소중립 정책과 지속적인 환경사업 확대를 통해 종합환경기업으로서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s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